
연극
지이선, 김태형, 이석준, 김다흰, 오정택, 정우연, 김주연, 김수연, 김국희, 김지혜, 이예지, 이호영, 이정수, 안창용, 허영손, 김건우, 최정우, 이보미, 서정주, 이현정, 김미경, 구윤영, 권지휘, 홍문기, 정지윤, 정휘경, 최하은, 이안나, 송진주
Hongdae Art Wall & Public Art Zone (Mapo-gu Cultural Foundation)
, Seoul, South Korea
Admission
55,000원
전석 55,000원 (all seats 55,000 KRW)
About
4년 만의 귀환, 다시 무대 위에 오른 화제작 매 시즌마다 압도적인 긴장감과 독창적인 공간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화제작 이 4년 만에 돌아왔다! 지이선 작가와 김태형 연출이 또 다시 의기투합한 이번 시즌은 더욱 깊어진 감정선과 섬세한 시선으로 돌아와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나의 무대 위, 연극 이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분리된 공간, 연결된 이야기 하나의 무대를 스몰룸과 빅룸으로 나눈 독창적인 공간 구성 각 룸에서 벌어지는 두 개의 이야기 그리고 하나의 세계!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채 동시에 흘러가는 이야기들은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서로 다른 시대, 그리고 이어가는 질문 민주화 운동의 시대 속, 억압과 혼란 아래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놓지 않으려는 이들의 순간을 얘기하는 ‘룸 서울’ 전쟁으로 무너진 도시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담아낸 ‘룸 알레포’ ‘룸 서울’과 ‘룸 알레포’는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를 배경으로 하지만, 폭력 속에서도 끝내 서로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각기 다른 시대의 이야기, 서로 다른 공간에 존재하는 인물들. 하지만 은 결국 인간의 존엄과 생존, 그리고 연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